이야~ 이 얼마만에 쓰는 글인지... 어쨋건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COMA가
부모님의 자라는 성화에 못이겨 오늘은 이거 하나만 올라 올겁니다... ㅈㅅㅈㅅ;;(굽신굽신)
(그림이 잘 안보이신다면 눌러서 보시면 큰 그림이 됩니다.)
부모님의 자라는 성화에 못이겨 오늘은 이거 하나만 올라 올겁니다... ㅈㅅㅈㅅ;;(굽신굽신)
(그림이 잘 안보이신다면 눌러서 보시면 큰 그림이 됩니다.)
일단은~타이틀 되겠습니다.
로딩이 있고 PLAY를 누르시면
COMA라는 타이틀이 나오면서
누르면 시작합니다라는 영어가 보입니다.
물론 누릅니다 ㅋㅋ

그리하면 피아노가 있는 방에 왠 검은 사람 하나가 있습니다. 그녀석이 주인공인 피트(PETE).
오른 쪽으로 가시면 큰 창문이 있는 방으로 가게 되고 계속 오른쪽으로 가시면 식탁이 있습니다.
식탁은 장애물이므로 ↑버튼을 눌러 점프로 넘어주세요.
그리고 오른쪽으로 계속 진행하시면... 계단이 나오고 계단을 오르시면 집을 빠져나가게 됩니다.
오른 쪽으로 가시면 큰 창문이 있는 방으로 가게 되고 계속 오른쪽으로 가시면 식탁이 있습니다.
식탁은 장애물이므로 ↑버튼을 눌러 점프로 넘어주세요.
그리고 오른쪽으로 계속 진행하시면... 계단이 나오고 계단을 오르시면 집을 빠져나가게 됩니다.
자... 집을 나왔는데... 어라?집이 서양식 초가집 수준이네요.
커다란 저택이였는데... ㄷㄷ;
뭔가 이상하군요...?
어찌 되었건 번역 하겠습니다.
(영어는 못하는 관계로 번역이 틀릴 수 있습니다. 태클은 환영)
버드 : 피트! 버드라구! 이리와!
('새'라고 하면 좀 이상한것 같아서 '버드'로 합니다.)
피트 : 여~ 버드. 무슨 일이야?
버드 : 아빠가 이 멍청한 새장에 나를 가둬서 말하지 못했는데...
피트 : 뭘 말이야?
버드 : 아빠가 자신의 비밀 지하실에 너의 여동생을 가뒀어!
아빠는 너의 여동생이 굶주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....
피트 : 뭐?!
버드 : 그래! 어쨌건 넌, 그걸 아빠에게 말하면 안돼,
그러면 아빠가 너도 가둬버릴지도 몰라...
(솔직히 뭐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. ㄷㄷ; 이놈의 딸리는 영어 실력이란 ㄷ;)
피트 : 그래...
버드 : 그럼 날 이 새장에서 내보내줘 너의 여동생을 구하러 가자!
피트 : (풀어준다)
여기까지 진행하면 엔딩까지 따라다니게 될
버드가 피트를 따라다니게 됩니다.
역활은 오직 1칸짜리 인벤토리에 불과 하지만요ㅋㅋ
아아... 좀 짧군요. 하지만 더이상 안자고 버티다간 부모님에게 맞아 죽겠습니다.
그럼 안녕히~
그럼 안녕히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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